팔 것은 있는데 알리는 법을 모르는 사람
전자책·서비스·템플릿을 만들었지만 누구에게 어디서 보여줄지 막막한 분
초보가 왕초보에게 건네는 마케팅 첫 지도
상품이나 부업 아이디어는 있는데 누구에게, 어디에서, 어떻게 알려야 할지 막막한 사람을 위한 94쪽 마케팅 시작 안내서예요.
필명 마루 · 구매 전 목차와 안내를 충분히 확인해 주세요.

“전자책은 거의 다 썼는데, 어디에 올리지?”
“쓰레드? 카페? 광고? 뭐부터 해야 하지?”
“부업은 시작하고 싶은데 고객은 어디서 만나지?”
좋은 것을 만드는 일과 필요한 사람이 그 존재를 알아보는 일은 서로 다른 일이에요. 마케팅은 무언가를 과장하는 기술보다, 필요한 사람과 쓸 만한 상품이 서로 만날 수 있게 길을 만드는 일에 더 가까워요.
그래서 이 책은 채널을 많이 나열하지 않아요. 첫 고객 한 사람을 정하고, 고객의 언어를 찾고, 한 채널에서 반응을 확인한 뒤, 필요할 때 광고를 검토하는 순서를 함께 정리해요.

전자책·서비스·템플릿을 만들었지만 누구에게 어디서 보여줄지 막막한 분
아이템을 고르기 전에 고객과 문제를 보는 법부터 배우고 싶은 분
쓰레드·네이버 카페·광고를 언제 어떻게 써야 할지 기준이 필요한 분
무료 채널, 커뮤니티, 유료 광고를 각각 따로 배우기보다 고객이 발견하고 믿고 행동하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요.
좋은 상품도 발견되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 이유부터 가볍게 정리해요.
‘많은 사람’ 대신 가장 먼저 도울 한 사람을 구체적으로 정해요.
무료 채널에서 관계와 신뢰를 쌓고 반응을 확인하는 법을 살펴봐요.
광고를 시작할 조건과 멈출 숫자를 먼저 정해 낭비를 줄여요.
완벽한 계획 대신 기록하고 고칠 수 있는 첫 실험을 만들어요.


“마케팅은 나쁜 상품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기술이 아니에요. 필요한 사람과 쓸 만한 상품이 서로 만날 수 있게 길을 만드는 일에 더 가까워요.”
— 《마케팅을 몰라도 첫 고객은 만들어야 하니까》 중에서
화면이 바뀔 때마다 손봐야 하는 기능 설명은 덜고, 다른 상품과 채널에도 다시 쓸 수 있는 기준을 남겼어요.
네. 전문용어와 복잡한 도구보다 고객, 문제, 채널, 반응을 보는 순서부터 설명해요.
버튼 위치를 따라 하는 매뉴얼은 아니에요. 플랫폼이 바뀌어도 남는 글의 역할, 참여 방식, 채널 선택 기준을 다뤄요.
아니요. 무료 채널에서 메시지와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숫자로 판단할 준비가 되었을 때 광고를 검토하도록 안내해요.
수익을 보장하는 책은 아니에요. 첫 고객을 만나기 위한 작은 실험을 설계하고, 반응을 기록해 다음 행동을 고르는 데 도움을 드려요.
정기 업데이트와 1:1 상담은 포함되지 않아요. 자주 바뀌는 화면 설명 대신 오래 쓸 수 있는 판단 기준에 집중했어요.

첫 고객을 만드는 가장 작은 시작
초보가 직접 부딪히며 정리한 무료 채널·커뮤니티·유료 광고 시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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